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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8 14:40

제주 올레 19코스 [2014.01.13]

2014.01.13 아침 05:30 기상하여 식사 후, 올레 18코스 18.2Km를 걸어 12:35 조천만세동산 도착합니다. 점심 시간 포함하여 약 5시간 30분 걸림. 길을 잘못 들어 헤맨 시간 약 1 시간, 철저히 준비하지 못한 댓가? 계속하여 19코스 걸을 수 있을 만큼 걷기로 함. 약 6Km를 더 걸어 15:20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함덕 해변에 도착합니다. 나머지 12.6Km는 다음 기회에!!!

2017.12.28 12:59

제주 올레 18코스 [2014.01.13]

2014.01.13 아침 05:30 기상하여 식사 후, 출발점으로 이동. 07:00 올레 18코스 시작점인 동문로터리 산지천 마당을 출발하여 18.2Km를 걸어 12:35 조천만세동산 도착합니다. 점심 시간 포함하여 약 5시간 30분 걸림. 길을 잘못 들어 헤맨 시간 약 1 시간, 철저히 준비하지 못한 댓가? 18코스 시작점인 제주시 동문 로터리 해병 충혼탑 제주항 사라봉 공원 환해장성의 웅장한 모습 삼양 검은모래해변, 해변에는 떠밀려온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널려 있었습니다. 닭머르 해변 신촌포구 주변 연북정 조천만세동산 올레 표지석

2017.12.16 18:02

한라산 눈꽃 산행 2, 어리목 -윗세오름 - 영실 [2014.01.12]

만세동산 근처입니다! 윗세 오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윗세오름에서 라면을 먹기 위해 길게 늘어선 등산객들입니다. 신선이 살만한 곳입니다. 15:10 영실 도착 약 3시간 10분 걸렸습니다.

2017.12.16 17:44

한라산 눈꽃 산행 1, 어리목 -윗세오름 - 영실 [2014.01.12]

2014.01.12(일) 10시 20분 폭설이 내린 한라산 등반 시작합니다! 어리목에서 출발하여 윗세오름을 거쳐 영실까지 약 4시간 예상합니다! 어리목 출발점입니다! 사제비 동산에서!

2017.12.04 14:03

제주 올레 6코스 [2013.08.09]

올레 6코스 2013.08.09 07:00에 기상하여 성산읍 고성리 민박집 근처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09:00 쇠소깍 입구인 두레빌라까지 동회선 일주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09:50 두레빌라에서 내려 약 15분 가량 걸어 6코스 시작점인 쇠소깍까지 걸어갑니다. 어제 한라산 등정의 후유증으로 무릎 근처에 상당한 통증이 느껴지지만,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도 어제 못지 않게 덥습니다. 이 더위를 잘 견딜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됩니다. 두레빌라에서 쇠소깍으로 들어가는 쇠소깍로입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카약'을 즐기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테우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군요! 약간 구경하다가 10:45 쇠소깍을 떠납니다. 10:55 하효항을 지납니다. 11:13 게우지코지입니다. 게우지코지는 전복 내장을..

2017.12.04 14:03

한라산 등반 - 성판악 안내소에서 관음사 야영장까지 [2013.08.08]

2013년 08월 08일 김포에서 07:05 제주로 출발하여 08:20 제주 공항에 도착합니다. 택시를 타고 제주 시외버스 터미널로 이동하여 08:50 성판악행 5.16 중문 노선 탑승합니다. 09:20 성판악 안내소 도착하여, 김밥, 물(2병) 등을 준비하고 09:50 한라산 등반 시작합니다. 제주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된 날이라, 모자, 토시, 선글라스, 헤드밴드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등반 시작합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열기 때문에 땀이 비오듯 쏟아집니다. 한라산 안내 표지판입니다. 성판악 탐방로 입구입니다. 울퉁불퉁한 돌길과 불규칙한 높이의 계단길이 정상까지 지루하게 이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길입니다. 아! 힘듭니다. 여름철에는 물 준비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물이 떨어지면 반드시 보..

2017.12.04 14:00

용두암 [2011.07.30]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11년 7월 30일 오전에 제주시로 이동합니다. 비행기 출발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 용두암을 가 보았습니다. 용두암 들어가는 길이 한적합니다. 용두암은 높이 10m 가량의 바위로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라 합니다.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고 머리는 하늘로 향한 채로 굳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올레길 17코스가 용두암을 거쳐 지나갑니다. 라마다 프라자 제주 호텔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번 제주 여행의 백미는 우도 올레길이었습니다. 한 코스씩 정복하다 보니, 전부 다 걸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제주를 떠납니다.

2017.12.04 14:00

마라도 [2011.07.29]

2011년 7월 29일 모슬포항에서 13:00 배를 타고 마라도에 갑니다. 배삯 왕복 15,500원. 날씨가 너무 더워 살이 익을 지경입니다. 가파도, 마라도행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모슬포항입니다. 배에서 바라본 송악산과 산방산의 모습입니다. 가파도입니다. 마치 접시를 엎어놓은 것 같군요! 마라도 선착장 주변 해안입니다. 마라도 선착장입니다. 무더운 날씨인데도 관광객이 많습니다. 죽 늘어서 있는 짜장면 파는 집, 짜장면을 먹으면 섬을 일주하는 전동차를 태워 줍니다.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장입니다. 최남단비가 서 있는 곳입니다. 마라도 성당입니다. 거북 모양을 본떠 지었다고 합니다. 장난감 같습니다. 마라도 등대입니다. 우측으로 송악산과 산방산이 보입니다. 마라도 북동쪽 해안길입니다. 살레덕 선착장으로 돌아..

2017.12.04 14:00

제주 올레 10코스 [2011.07.29]

2011년 7월 29일 오전 07:00 화순 금모래 해변 근처에 있는 숙소 출발합니다. 오늘도 폭염주의보.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입니다. 10코스 출발점 부근, 산방산이 보입니다. 화순 해수욕장 근처에는 화력발전소가 들어서 있고, 화순항을 건설하고 있어, 조화로운 자연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산방산 쪽으로 걸어가는 해안, 퇴적암 지대의 모습입니다. 황우치 해변의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입니다. 사구언덕을 오르며 바라본 황우치 해변의 모습입니다. 산방연대입니다. 조선 시대 변경의 제일선에 설치한 대로 병사를 배치하던 대라 합니다. 왼쪽으로 돌아나가면 용머리해안입니다. 아쉽게도 파도가 거세 입장하지 못했습니다. 하멜 상선 유적지입니다. 너무 힘들어, 용머리 해안에서 마을까지 걸어 나와 08:27 송악행 ..